성장 하이라이트
네 개의 축은 서로 독립된 성과가 아니라 연결된 성장입니다. 전문 분야가 세분화되고,
연구가 저널을 통해 세계로 나갔으며, 국제회의가 플랫폼으로 성장했고, 축적된 전문성이 산업의 표준과 정책으로 이어졌습니다.
분과의 분화
전문성의 확장네 개에서 서른 개 전문분과로,
분과의 목록이 곧 재료 연구의 지도다.






1987년 재료강도·가공·재료물성·상변태 네 분과에서 출발한 전문분과 체계는 제조공정, 전자재료, 에너지, AI, 반도체, 수소, 이차전지 원료, 고온·소프트소재로 넓어졌다.
현재 공식 홈페이지에는 30개 전문분과와 2개 특별분과가 안내되어 있다. 분과의 변화는 학회가 새로운 산업의 질문을 얼마나 빠르게 받아들였는지를 보여준다.
전문분과 0개
1987
전문분과 0개
특별분과 0개
2026
저널의 국제화
연구가 세계의 언어가 되다500부 계간지에서
세 종의 SCIE 학술저널 체제로.




1963년 500부 계간으로 시작한 《금속학회지》는 오늘의 KJMM으로 이어졌다. 1995년에는 영문지 《Metals and Materials》가 창간되어 MMI로 발전했고,
2005년 EML이 추가됐다. KJMM은 2007년 SCIE·SCOPUS, MMI는 1998년 SCIE에 등재된 뒤 국제 저널로 성장했으며,
EML은 2008년 SCIE에 등재됐다. 학회의 출판은 국내 기록, 국제 소통, 기능재료 전문 분야를 나눠 담당하는 체계가 되었다.
1963.
금속학회지
KJMM
1995.
Metals & Materials
MMI
2005.
EML 계간
EML
국제 플랫폼
교류에서 공동 기획으로협정의 수가 아니라,
협력의 단계로 읽는다.



1980년대 해외 학회와의 학술교류협정에서 시작한 국제화는 공동 심포지엄, PRICM 국내 개최, 학회가 직접 만든 ENGE의 성장으로 이어졌다.
PRICM은 1995년 경주 601명, 2007년 제주 1,181명, 2023년 제주 19개국 1,061명으로 이어졌다.
ENGE는 2010년 13개국 477명으로 출발해 2022년 20개국 1,714명 규모로 커졌다.
2024년 국제위원회 신설과 2026년 상설위원회 확대는 국제협력을 상시 기능으로 정착시킨 변화다.
경주 0명
1995
제주 0명
2007
19개국 0명
2023
13개국 0명
2010
20개국 0명
2022
국제위원회 신설
2024
산업과 사회 기여
학문을 산업의 기준으로논문이 되지 않는 성과가
산업의 기준이 되었다.

1975년 학회는 금속 분야 KS 45종 제정에 착수했고, 1995년까지 누적 433종에 기여했다. 1978년에는 금속기사 시험 과목 개선을 건의했으며,
2011년 금속·재료정책연구소, 2021년 LinKIM+를 통해 연구와 산업·정책을 연결하는 상시 통로를 만들었다.
기업 후원 학술상과 산학협력의 확대 역시 연구성과가 산업 현장과 인재 육성으로 환류되는 구조를 보여준다.
KS 45종 제정 착수
1975
금속기사 시험 과목 개선
1978
금속·재료정책연구소 설립
2011
LinKIM+ 설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