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금속·재료학회가 거쳐온 80년.사람과 기술, 산업과 사회를
사람과 기술, 산업과 사회를
잇는 여정을 만나다.
대한금속·재료학회의 성장스토리
성장 HighLight
분과가 늘어난 만큼 학회가 다루는 산업의 범위가 넓어졌고,
지부가 늘어난 만큼 연구가 현장과 만나는 지점이 많아졌다.
80년은 그 순환이 멈추지 않은 시간이었다.
분과·저널·국제 플랫폼·산업 기여는 서로 독립된 성과가 아니라 하나로 이어진 성장이다. 네 개 분과가 서른 개로 늘었고, 500부 계간지는 SCIE 학술저널 세 종이 되었으며, PRICM과 ENGE는 세계의 연구자를 한자리에 모았다. 논문이 되지 않은 성과는 산업의 기준이 되었다.
































